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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HK이노엔 역대급 실적

by movingcactus 2026. 2.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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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K이노엔(2026.02.17)

시총 1조 5270억

2025영업이익 : 1124억

2025당기순이익 : 788억

PER 20,PBR 1.14 

 

현재 매출 비중은

전문의약품(ETC) 부문 93%

H&B(헬스&뷰티) 부문이 7%

 

여기서 케이캡이라는 한국 30호 신약이 점점 비중이 올라오면서 미국진출 유럽 L/O 등으로 성장 기대를 해봄직 합니다.

■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로, 전문의약품(ETC)

HK이노엔 성장의 중심에는 대한민국 30호 신약 '케이캡'이 있습니다.

  • 케이캡의 위상: 출시 후 국내 소화성궤양용제 시장 점유율 1위를 고수하고 있으며, 중국, 미국, 인도 등 글로벌 시장으로 뻗어 나가고 있습니다.
  • 포트폴리오 다각화: 수액, 순환기, 당뇨, 항암제 등 폭넓은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으며, 특히 2022년부터 가동된 오송 수액 신공장을 통해 안정적인 수익원을 확보했습니다.

■ 일상 속의 파트너, H&B 사업부

우리에게 익숙한 컨디션, 헛개수, 티로그 등이 이 사업부의 주력 제품입니다. 최근에는 '비원츠' 브랜드를 통해 코스메틱 시장과 탈모 케어 시장까지 영역을 확장하며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아우르는 브랜드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 포스트 케이캡을 향한 R&D 혁신

HK이노엔은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차세대 혁신 신약 개발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 비만 치료제(GLP-1): 국내 임상 3상 진행 중
  • 자가면역질환 신약: 국내 임상 2상 진행 중
  • 만성변비 치료제: 국내 임상 1상 진행 중

케이캡의 압도적 효능: PPI의 한계를 넘어서다기존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의 대명사였던 PPI(양성자 펌프 억제제) 제제와 비교했을 때, 케이캡(P-CAB 제제)이 가진 3가지 핵심 강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빠른 약효 발현 (Fast Onset):PPI는 복용 후 약효가 나타나기까지 3~5일이 걸리지만, 케이캡은 복용 즉시(1시간 이내) 효과가 나타납니다. 통증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에게는 가장 큰 메리트입니다.

2. 식사와 무관한 복용 편의성:PPI는 '식전 30분 복용'이라는 까다로운 조건이 있었으나, 케이캡은 식사 여부와 상관없이 아무 때나 복용할 수 있어 환자의 복약 순응도가 매우 높습니다.

3. 야간 위산 분비 억제 (No Acid Breakthrough):가장 고통스러운 '야간 가슴 쓰림' 증상 억제에 탁월합니다. 약효 지속 시간이 길어 밤사이 위산이 역류하는 현상을 효과적으로 차단합니다.

 

케이캡 Bull Case

① 미국 시장의 조기 안착 (The Big Move)2026년 1월 미국 FDA에 품목허가신청(NDA)을 완료했습니다.

시나리오: 2026년 말 승인 후 2027년 초 출시. 미국 내 두 번째 P-CAB 제제로 진입하여 연 매출 $500M (약 7,000억 원) 이상의 블록버스터로 성장.

 

기대 가치

미국 시장에서 발생하는 로열티 수입만으로도 HK이노엔의 영업이익 체력이 한 단계 퀀텀 점프

중국 로열티의 폭발적 성장중국 시장(제품명: 타이신짠)에서 적응증이 계속 추가

2026년 중 '헬리코박터 제균 요법'에 대한 중국 보험 급여 적용이 확정될 경우, 중국 내 처방량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며 매 분기 수백억 단위의 로열티가 유입될 수 있습니다.적응증 확대를 통한 '전 생애 주기' 케어시나리오: 현재 5개인 적응증에 이어 'NSAID(소염진통제) 유발 위궤양 예방' 등 6번째 적응증이 추가되면, 처방 범위가 정형외과 등으로 확장되어 국내 원외처방액 3,000억 원 돌파도 가시권에 들어옵니다.

 

3. 2026년 HK이노엔 투자 핵심 지표구분

2025년 (실적)2026년 (Bull Case 전망)매출액1조 632억 원1조 2,000억 원+영업이익1,109억 원1,350억 원+케이캡 국내 처방2,179억 원2,500억 원 상회글로벌 모멘텀미국 NDA 제출미국 FDA 최종 승인 및 유럽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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