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전에 부스팅 용도로 커피나 크레아틴 등을 많이 먹는데, 부스팅은 운동전의 단계에서 몸을 각성상태로 더 빠르게 끌어올리는 역할 도 합니다. 파워리프팅같은 고 강도 운동에서는 스멜팅 솔트 라고 불리는 암모니아등을 신경계 자극제로 사용하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러한 스멜팅 솔트는 순간적으로 신경계를 각성시키고 집중력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줍니다. 스멜팅 솔트는 의외로 고대부터도 사용되어 왔으며, 신경계를 자극하기 때문에 스포츠에서도 신경계 각성을 위해 쓰이지만, 기절한 사람을 깨우는 등의 의료상황에서도 쓰입니다.
스멜팅 솔트는 강한 냄새로 신경계를 자극하여 심박수를 올리고 순간적으로 신경계를 각성시켜주기때문에 순간적인 폭발력을 내기 직전에 흡입 하면 도움이 됩니다. 스멜팅 솔트로 신경계가 각성하고 심박수가 올라가면 근육의 피로가 올라가지는 않은채로 뇌로 더 많은 산소가 전달되며 신체의 준비 상태를 극대화하는 데 도움을 주기 때문에 집중력과 공격성등에 도움이 됩니다.
사용법은 보통 파워 리프팅 혹은 1RM 중량 기록 경신 시작 직전에 스멜팅 솔트를 열고 한두 번 강하게 들이마시는것입니다. 1~2초 내에 강렬한 각성 효과를 느끼게 될 것입니다. 장점으로는 정신과 신체적 피로감을 순간적으로 잊고, 집중력을 올리는 효과가 있고, 단점의 경우에는 신경계에 지나친 자극을 유도해 피로를 유발하며, 코와 점막 자극으로 불편함이나 기침을 하게 될 수 있습니다.
또한 가장큰 단점으로 들 수 있는 점이
암모니아 흡입제는 파워리프팅에서 즉각적인 각성과 정신적 준비를 돕는 효과적인 도구입니다. 그러나 과도한 의존을 피하고, 신체와 정신의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중요한 순간에만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스멜팅 솔트처럼 운동 전에 쓰는 부스터 종류는 여러가지가 있는데 대표적으로 카페인, 크레아틴등이 있습니다. 스멜팅 솔트는 게임에서 비약같은 효과처럼 지속시간 15초 짜리 비약으로 생각하고 카페인과, 크레아틴 등의 부스터들을 지속시간 1-2시간짜리 영약정도로 생각하면 좋은데, 부스터의 경우에는 다음에 다시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웜업 및 스트레칭 - 겨울철 부상방지
스트레칭은 운동 전 뿐만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큰 도움이 됩니다. 운동을 오래 해 오신 분들같은경우에는 어렸을때는 스트레칭을 잘 하지 않아도 괜찮았는데, 이 습관이 지속되어 30대넘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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